Face BECK의 Face란 OST로 일렉기타 연주 영상이다. BECK은, 일본의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필자가 일렉기타에 영향을 많이 받은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물론, 이 애니메이션 말고도 Take Five란 만화책이 있다. 참고로, Take Five는 한국의 만화 작품이다. 참고로 BECK의 Face는 필자가 맘에 들어하는 노래다. 솔직히, BECK 작중에서 나오는 OST를 다 맘에 들어한다. 솔직히, BECK의 인기는 모른다. 하지만, 인기가 많은 것은 확실하다. 필자 말고도 BECK을 계기로 음악을 시작한 분들도 여러 있지 않을까 싶다. 연주고이 잔잔하다. 그리고 힘차고 기운을 붇돋아준다. 전혀, 나무랄 데가 없는 연주다. 당연히, 어레인지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다. 이제껏 들어본 Face의 연주곡 중 톤이 가장 맘에 든다. 아쉬운 감은 하나도 없다. 당연히, 보기에도 안정감 있는 연주를 하고 있다. 연주곡이 듣기에도 편하고 좋다. Face... http://sengokus.egloos.com/809227- BECK OST - Face PS. Face... 맘에, 드는 노래다.
프라모델
조립식 장난감(組立式 - ) 또는 프라모델( 일본어:プラモデル), 플라스틱 모델( 영어: Plastic model)은 완구의 일종으로, '조립식 키트'라 불리는 플라스틱제의 부품과 조립을 위한 설명서, 혹은 완제품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원래는 영국군의 차량 식별 교육용으로 고안된 것으로, 이것이 점차 오락의 대상으로 정착된 것이다. 완성품이 실제와 흡사할수록 가치가 높다고 여긴다. 정식 이름은 '플라스틱 모델'이나, 일본에서 쓰이기 시작한 일본어식 영어 '프라모델'이란 이름으로도 일컫는다. 참고로 '프라모델'은 일본 프라모델 공업 협동조합이 소유하고 있는, 플라스틱 재질의 모형 등의 지정상품의 이름으로 등록된 등록상표이기도 하다. VF-25F 메사이어알토 란카데칼챠델카 프라모델...이다. 자본만 된다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프라모델이다. 마크로스의 열렬한 팬이라면 말이다. 이것은 밀리터리라기 보다는, 약간(?) 그 중간층의 프라모델이다. 다만, 문제는 공급과 가격이다. 물량은 그리, 많은 편이 아닌 것 같다. 그런데다가, 가격도 상당히 비싼 듯 하다. 안 그래도, 환율 때문에... HONDA CB 250N 프라모델...이다. 자본만 된다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프라모델이다. 그런데다가, 이 프라모델은, 아카데미과학사의 프라모델이다. 즉, 한국(국산)이다. 아카데미과학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최고 품질의 프라모델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아카데미과학은 초창기에 일본의 모형회사의 프라모델을 그대로 베껴서 판매했으나 90년대에 들어와서는 독자적인 설계와 생산으로 세계에서 인정하는 최고 품질의 프라모델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품질또한 초창기에는 일제보다 떨어졌으나 지금은 일제와 같거나 오히려 우월한 측면도 많다. 아카데미과학의 제품이 더 싼 것은 일본보다 한국의 물가가 저렴하기 때문이며 수입절차에 의한 세금은 물론 운송료도 덜들기 때문이다. 제품의 질이 떨어져서가 절대로 아니다. 서양에서는 아카데미과학을 일본의 프라모델 회사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우리(한국)에게 아카데미과학의 제품이 저렴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서 아카데미과학제품은 매우 고가품이면서도 우수한 품질로 유명하다고 한다. 즉, 이 정도의 프라모델이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프라모델이지 않은가? 퀄리티도 괜찮다. LEISURE BIKE SPRINTER 1:8 Scale 프라모델...이다. 자본만 된다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프라모델이다. 그런데다가, 이 프라모델은,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그리고, 도색도 맘에 든다. 즉, 이 정도의 프라모델이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프라모델이지 않은가? 이것도 아카데미과학사의 프라모델이다. 필자도 LEISURE BIKE SPRINTER 1:8 Scale... 이것을 만든 적이 있다. 아마도, 문방구에서 팔지 않을까? PS. 프라모델...도 돈 많은 분들만의 놀이(?)
레고레고( 영어:Lego)는 덴마크의 가족기업인 레고 그룹에서 생산하는 장난감으로, 형형색색의 플라스틱 토막(블록)과 막대, 톱니바퀴, 도르레, 축, 작은 인형(미니피겨) 등으로 이루어져 이러한 부품을 조합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임의의 모델(자동차, 비행기, 기차, 마을, 성, 배, 심지어는 마인드스톰을 이용한 로봇까지도)을 만들 수 있는 제품 또는 제품류를 일컫는 말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LEGO의 가장 큰 그룹은 brickinside로서, 2001년 개시 이래 5000여 명의 회원, 2000여 개가 넘는 모델 리뷰 등 심도 있는 매니아들의 레고 모델 분석과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다.
1932년에 덴마크의 목수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안센(Ole Kirk Kristiansen)'은 빌룬트에 있는 목공소에서 나무 장난감을 만들기 시작했다. 1934년에 장난감에 '레고(Lego)'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는 덴마크어 '레그 고트(leg godt)'를 줄인 말로 '잘 논다(play well)'는 뜻이다.
1947년부터 플라스틱 장난감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1949년에 영국의 블록완구 '키디크래프트 셀프록킹 브릭스(Kiddicraft Self-Locking Bricks)'를 모방하여 플라스틱 조립식 블록을 만들었다. 그러나 나무 장난감에 익숙한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판매율은 매우 저조했다. 1954년부터 사업에 참여한 창업주의 아들 '고트프레트(Godtfred)'는 1958년에 오늘날과 같은 형태의 블록을 출시했다. 같은 해에 창업주인 올레 키르크는 사망했다.
1963년에 강도가 높고 탄력이 강한 플라스틱 ABS를 재료로 채택했다. 1966년에는 레고의 가장 성공작 중의 하나인 '레고 트레인 시스템(Lego train system)'을 출시했다. 1968년에 빌룬트에 '레고랜드 파크'를 개장하여 레고 블록으로 지은 미니어처 타운을 선보였다. 1969년에 큰 사이즈의 블록으로 된 유아용 '듀플로 시스템(Duplo system)'을 출시했다.
1998년에 아시아와 러시아에 몰아닥친 외환위기와 전자오락, CD 게임 등의 출현으로 회사는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직원 감원, PC와 연결하여 프로그래밍하는 마인드스톰(Mindstorm) 시리즈 등의 개발로 위기를 극복했다. 2001년에는 7세~16세를 대상으로 한 '바이오니클(Bionicle)'을 출시했다. 2006년에는 감각, 소리, 빛 등에 반응하는 초음파 센서를 장착한 '마인드스톰 NXT'와 휴대폰과 연결해 메시지를 송수신할 수 있는 '블루투스(Bluetooth)'를 출시했다.
2005년에 레고 그룹은 4개의 '레고랜드 어뮤즈먼트 파크(Lego Land Amusement Park)'의 지분 70%를 뉴욕의 '블랙스톤 그룹(Blackstone Group)'에 매각했다. 2006년에는 영국의 엔필드(Enfield)와 미국의 코네티컷(Connecticut)의 공장을 폐쇄하고 멕시코의 '플렉스트로닉스(Flextronics)' 공장에 생산을 일임했다. 레고 블록의 몰딩은 노르웨이, 스위스의 공장에서, 장식과 포장은 노르웨이, 스위스, 미국, 한국, 체코 공화국의 공장에서 담당하고 있다. 한국에는 1984년에 진출했다.  일렉기타 레고...이다. 자본만 된다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레고다. 그런데다가, 이 레고는,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물론, 연주가 가능하다. 즉, 이 정도의 레고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레고이지 않은가? 이러다가, 돈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기타에 돈을 써야 한다... 베이스 기타 레고...이다. David McNeely 작품이다. 자본만 된다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레고다. 그런데다가, 이 레고는,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물론, 이 베이스 기타도 연주가 가능하겠지? 즉, 이 정도의 레고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레고이지 않은가? 이러다가, 돈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다. 만약에, 취미인 기타에 흥미를 잃는다면 말이다... 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월-E... 레고이다. 트로센 로보틱스의 바즈마크가 창조한 월-E 레고는 래브뷰의 NXT-G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완전 자동, 애니메이션, 프로그램되어 있다. 레고 벽돌과 두되는 레고 NXT 마인드스톰 로보틱스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본만 된다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레고다. 그런데다가, 이 레고는,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즉, 이 정도의 레고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레고이지 않은가? 이러다가, 돈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다. 이 셋 중에서 고른다면 필자는 월-E를 고른다. 하지만, 지를 돈이 없다. 그것이, 아쉽다라면 아쉽다. 이봐. 자네? 일렉기타는? 알게뭐야~ 아무나, 사줘요. 아무나, 사줘요. 아무나, 사줘요. 아무나, 사줘요. PS. 레고...도 돈 많은 분들만의 놀이(?)
피규어프라모델(플라스틱모델)의 일종이다. '피규어'로 부르기도 하는데, 정확한 명칭은 피겨이다. 넓게는 영화·만화·게임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축소해 만든 인형(상품)을 말한다. 그러나 보통은 원래의 캐릭터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고, 여기에 각 관절이 움직이도록 설계해 일반 장난감이나 인형과는 차별화된 캐릭터 인형을 가리킨다. 이 때문에 피겨를 움직이는 인형을 뜻하는 액션(action) 피겨로 한정하는 사람들도 많다. 애니메이션영화, 공상과학영화(SF영화), 컴퓨터게임 등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를 모델로 삼기 때문에 작품을 홍보하는데 이용된다. 일부 피겨의 경우, 수십 군데의 관절이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사람이 할 수 있는 대부분의 동작을 흉내낼 수 있고, 크기만 축소되었을 뿐 실제의 캐릭터와 완벽할 정도로 똑같다. 이러한 정교함 때문에 대량 제작이 어려워 유명한 피겨의 경우, 출시되자마자 품절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 따라서 구하기가 쉽지 않고, 가격도 비싸다. 보통 전문 아바타숍이나 사이버쇼핑몰등을 통해 구입하는데, 세계적으로 피겨를 수집하는 마니아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다. 이즈미 코나타 피규어...다. 자본만 된다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피규어이다. 이즈미 코나타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피규어이지 않은가? 퀄리티가, 맘에 꽤 든다. 이 이즈미 코나타 피규어를 보자마자, 지름이 떠올랐다. 이러다가, 돈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지를 돈이 없다. 그것이, 아쉽다라면 아쉽다. 오유미님, 지르세요. 오유미님, 지르세요. 오유미님, 지르세요. 오유미님, 지르세요. 드래곤볼 피규어...다. 자본만 된다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피규어이다. 드래곤볼이라면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피규어이지 않은가? 퀄리티가, 맘에 꽤 든다. 이것, 너무나 귀엽잖아. 곤충 채집? 공룡? 대채, 뭘 하고 있는 걸까? 하지만, 지를 돈이 없다. 그것이, 아쉽다라면 아쉽다. 아무나, 사줘요.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피규어...다. 말이, 필요 없다. 자본만 된다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피규어이다.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피규어이지 않은가? 이 셋 중에서 고른다면 필자는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를 고른다. 하지만, 지를 돈이 없다. 그것이, 아쉽다라면 아쉽다. 이봐. 자네? 일렉기타는? 알게뭐야~ 아무나, 사줘요. 아무나, 사줘요. 아무나, 사줘요. 아무나, 사줘요. 눈물이, 난다. PS. 피규어...도 돈 많은 분들만의 놀이(?)
Rondo T-SQUARE의 Rond란 곡으로 일렉기타 연주 영상이다. T-SQUARE의 Rondo는 33번째 정규 앨범 33에 수록되어 있다. T-SQUARE의 Rondo는 연주가 좋다. 물론, 특유의 경쾌함 때문에 마음에 든다. 필자는 T-SQUARE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바가 없다. 어쨌든, 곡은 절대로 지루하지가 않을 정도로 좋다. 곡에서 힘이 넘친다. 연주는 쉬원쉬원하면서 막힘이 없다. 물론, 어레인지는 두말 할 것도 없을 정도로 괜찮다. 나무랄 데가 없는 연주다. 그리고 속주라든지 다 괜찮다. 절대로 아쉬운 감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맘에 든다. 그리고 보기에도 안정감 있는 연주를 하고 있다. 연주곡이, 듣기에도 편하고 좋다. PS. T-SQUARE의 Rond...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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