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 파인픽스 X100
네. 후지 파인픽스 X100으로 정했습니다.
후지 파인픽스 X100으로 결정하니까 돈을 이백만 원 정도를
모아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었습니다.
액세서리만 뺀다면 백오십만 원 정도로도 사겠지만.
그러나 액세서리가 필요하므로 액세서리까지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돈이 지금 당장에 충분히 된다면 지르겠지만 지금의 제게는 돈이 없습니다.
저번에 같이 올렸던 라이카 M9는 가격이 구백만 원 정도가 들어서 구매는 생각도 못합니다.
그러면 후지 파인픽스 X100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볼까요.
후지 파인픽스 X100은 APS-C CMOS 센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넘어갑시다.
제가 후지 파인픽스 X100에 끌렸던 이유는 외관 때문입니다. 클래식한 외관을 선호합니다.
필름 카메라를 보는 것 같고. 솔직히 뒷면의 LCD 창이 아니었더라면 필름 카메라로 여겼을 듯.
후지 파인픽스 100은 뷰파인더가 달려있습니다.
광학식 뷰파인더(OVF)와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만.
그러나 역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또 후지 파인픽스 X100에 끌렸던 이유는 뷰파인더 때문인데요.
뷰파인더가 아예 없고 LCD 창만 달린 카메라를 사용했던지라 뷰파인더가 달린 카메라를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뷰파인더. 눈 대고 찍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겁니다.
후지 파인픽스 X100은 뷰파인더에서 눈을 떼면 자동으로 LCD 창의 화면이 켜진다고 합니다.
후지 파인픽스 X100의 다이얼은 일일이 금속을 깎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렌즈를 교환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만. 23mm F2렌즈(135mm 환산 35mm)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진의 결과물이 말해준다고 합니다.
영상 리뷰를 통해 셔터음도 들어봤습니다.
좋습니다. 직접 영상 리뷰를 찾아서 들어보시길.
후지 파인픽스 X100의 외관을 보노라면 가죽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떠오르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후지 파인픽스 X100은 가죽처럼 느낌을 내기 위해 많은 고심 끝에 합성피혁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진짜 가죽처럼 보이게 하고 싶은 마음에 합성피혁에 진짜 가죽을 눌러서 진짜 가죽의 느낌을 낼 수 있도록 했다고 하는데
정말로 외관이 끝내줍니다. 제가 저 외관에 끌린 것에는 이런 노력이 있었습니다.
네. 여기까지입니다. 어서 하루빨리 카메라를 구매해서 리뷰하고 싶습니다.
네. 후지 파인픽스 X100으로 정했습니다.
후지 파인픽스 X100으로 결정하니까 돈을 이백만 원 정도를
모아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었습니다.
액세서리만 뺀다면 백오십만 원 정도로도 사겠지만.
그러나 액세서리가 필요하므로 액세서리까지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돈이 지금 당장에 충분히 된다면 지르겠지만 지금의 제게는 돈이 없습니다.
저번에 같이 올렸던 라이카 M9는 가격이 구백만 원 정도가 들어서 구매는 생각도 못합니다.
그러면 후지 파인픽스 X100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볼까요.
후지 파인픽스 X100은 APS-C CMOS 센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APS-C 포맷은 Advanced Photo System - Type C의 약자로 Type C는 Classic의 의미로 1996년도에 필름 카메라 시절에 정해진 규격입니다. 원래는 25.1mm * 16.9mm의 필름 사이즈입니다. 하지만 필름 시절에는 망한 포맷입니다. 그러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필름이 CCD/CMOS로 빛을 받아들이는 센서가 바뀌었습니다.
아무래도 센서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제조단가가 싸지기 때문에 바로 풀 프레임 센서로 하지 않고 보다 작은 센서 크기로 만들어 지금에 이르게 됐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는 대략 24mm * 16mm에 근접한 센서를 사용한 디지털 카메라들을 APS-C 포맷을 채택한 카메라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센서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제조단가가 싸지기 때문에 바로 풀 프레임 센서로 하지 않고 보다 작은 센서 크기로 만들어 지금에 이르게 됐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는 대략 24mm * 16mm에 근접한 센서를 사용한 디지털 카메라들을 APS-C 포맷을 채택한 카메라라고 합니다.
네.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넘어갑시다.
제가 후지 파인픽스 X100에 끌렸던 이유는 외관 때문입니다. 클래식한 외관을 선호합니다.
필름 카메라를 보는 것 같고. 솔직히 뒷면의 LCD 창이 아니었더라면 필름 카메라로 여겼을 듯.
후지 파인픽스 100은 뷰파인더가 달려있습니다.
광학식 뷰파인더(OVF)와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만.
그러나 역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또 후지 파인픽스 X100에 끌렸던 이유는 뷰파인더 때문인데요.
뷰파인더가 아예 없고 LCD 창만 달린 카메라를 사용했던지라 뷰파인더가 달린 카메라를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뷰파인더. 눈 대고 찍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겁니다.
후지 파인픽스 X100은 뷰파인더에서 눈을 떼면 자동으로 LCD 창의 화면이 켜진다고 합니다.
후지 파인픽스 X100의 다이얼은 일일이 금속을 깎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렌즈를 교환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만. 23mm F2렌즈(135mm 환산 35mm)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진의 결과물이 말해준다고 합니다.
영상 리뷰를 통해 셔터음도 들어봤습니다.
좋습니다. 직접 영상 리뷰를 찾아서 들어보시길.
후지 파인픽스 X100의 외관을 보노라면 가죽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떠오르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후지 파인픽스 X100은 가죽처럼 느낌을 내기 위해 많은 고심 끝에 합성피혁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진짜 가죽처럼 보이게 하고 싶은 마음에 합성피혁에 진짜 가죽을 눌러서 진짜 가죽의 느낌을 낼 수 있도록 했다고 하는데
정말로 외관이 끝내줍니다. 제가 저 외관에 끌린 것에는 이런 노력이 있었습니다.
네. 여기까지입니다. 어서 하루빨리 카메라를 구매해서 리뷰하고 싶습니다.
PS. 돈을 모아야 합니다.
태그 :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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