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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었다! (레코딩 장비)

Rock Frog



Rock Frog다. ADC 기능을 하는 일종의 오디오카드다. 레코딩 장비다. 블로그에, 올린 레코딩 장비 위시리스트 말고도 올리지 않은 레코딩 장비도 상당하다. 종류가, 방대하다. Rock Frog는, 외관이 그럭저럭 이다. 물건이네. 저렴해서, 그저 그렇겠지 싶었다. 그런데, 사운드를 들어보니까 괜찮다. 물론, 다른 레코딩 장비에 비하면 성능 면에서는 좀 딸리겠지만. Rock Frog는, 음질의 퀄리티는 보장을 못한다고 하고 잡음도 심한다고 하니까... 그렇구나 싶었다. 하지만, Rock Frog의 사운드를 들어보니까 여전히 고민된다.
Line6 POD Studio UX1



Line6 POD Studio UX1이다. 레코딩 장비다. 명기다. Line6 POD Studio UX1은, 외관이 정말로 예쁘다. 물론, 소리도 좋다. 사운드를 들어보니까 괜찮다. 괜찮은, 물건이다. 인지도도, 상당히 높다. 물론,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 이 정도면. 어떤 기타건 기타의 성향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더라. 사용할 수 있는 이펙터도 그렇고. 많은, 레코딩 장비 중에서 고민 하는데 이런 사운드라면 더욱 어렵다.
Line6 POD Studio UX2



Line6 POD Studio UX2이다. 레코딩 장비다. 명기다. Line6 POD Studio UX2는 외관이 정말로 예쁘다. 물론, 소리도 좋다. 사운드를 들어보니까 괜찮다. 괜찮은, 물건이다. 인지도도, 상당히 높다. 단점은, Line6 POD Studio UX1랑 비슷하다. 괜히, 명기라고 불린 게 아니구나. 괜히, Line6 POD 시리즈가 사랑 받는 게 아니구나. 안 그래도, Line6 POD Studio UX1하고 제일 고민하는 모델이다.

빌어먹을...
지름신, 날 내버려둬!

PS. 이것을, 해결하려면, 닥치고 사자.




덧글

  • Lansi 2010/11/08 22:06 # 답글

    전 엠프와 멀티 이펙터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0^)/ 대신 기타학원을 끊었지만...
    이제 텔레를 사는 일만 남았네요...
    근데 앰프는 뭐로 사야할까요. 역시 sg 15?
  • Sengoku 2010/11/09 08:44 #

    덧글, 감사합니다.^^ 와, 축하드립니다. \(^0^)/ 멀티이펙터는, 무엇으로 지르셨나요? 어라? 앰프, 지르시지 않았나요? 텔레캐스터라... 설마, 펜더입니까? 제가, SOUND DRIVE SG-15... 사용하고 있는데 소리가 먹먹한 듯싶습니다. 아마... 제가 사용하고 있는 기타 때문일지도...
  • Lansi 2010/11/09 18:49 #

    간단하게 RP50을 샀고 이제 기타를 빌려줬는데 받아야 되네요.
    멀티이펙터는 있는데 못 쓰는 슬픔 ㅠㅠ...
    앰프는 그냥 무난한 sg 15로... 텔레는 역시 저번에 봤던 코로나로 할 겁니다.
    펜더라니 당치도 않은 ㅠㅠ
  • Sengoku 2010/11/10 17:52 #

    아, Digitech RP50을 구매하셨군요. 전에, Digitech RP50를 살까도 했으나 점원의 이 한마디에 BOSS DS-1를 샀습니다. 그 때 점원 분이 했던 한 마디는... "멀티이펙터는 앰프를 가려요." 지금은, BOSS DS-1를 잘 쓰지도 않거니와 다른 이펙터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주로, 앰프의 자체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코로나(Corona) CTC350... 말이군요. 메이플 지판과, 로즈우드 지판이 있던데 어떤 걸로 지르실 건가요?
  • Lansi 2010/11/10 20:47 #

    멀티이펙터 가지고 톤 좀 연구해볼려구요 ㅇㅂㅇ
    역시 꾹꾹이는 가격 부담이 커서 무리고요... 앰프도 하나만 쓰니 괜찮습니다.
    텔레는 로즈우드로 할 겁니다. BECK에서 나오는 것처럼요.
    메이플도 색깔이 어울려서 좀 갈등이 있네요 ㅠㅠ
  • Sengoku 2010/11/11 09:59 #

    음, 그렇군요. 저도 그러한 생각 때문에 처음에 멀티이펙터를 가지고 톤 좀 연구해볼까 했는데... 귀가 얇았던 탓에 BOSS DS-1를 구매해버렸지요.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아마 저는 Digitech RP50을 구매했을 것입니다. 물론, 자본이 더 된다면 다른 멀티이펙터나 많은 종류의 이펙터를 구매했겠지요. 그렇죠... 정말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메이플 지판과, 로즈우드 지판에서 저도 엄청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둘 다 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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