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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0HIT

600000HIT.
하루에 700~900명이나 되는 방문자들이 내 블로그에 들른다.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저건 전에나 저랬고. 지금은 하루에 100~500명 유지하는 것도 힘들다.
물론 더 많이 들어오면 좋겠지만. 하루에 700~900명 들어왔을 때도 덧글은 저조했다.
뭐 지금은 100~500명 겨우 유지하는데 덧글이 늘 리가 없다.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덧글이 없으면 블로그를 그만둬야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뭐 아니면 말고. 나는 그렇다. 고생해서 글을 올려놓았더니만 덧글이 없으면 씨발... 헛짓했나라는 생각마저 들고.
내가 간혹 나보다 블로그 전체 방문자 수가 적은데도 부럽다고 덧글 달면 놀리는 것으로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진심 부럽다.

진짜... 씨발. 방문자 수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
하지만 덧글은 아니다. 최소한 블로그에 덧글이 달리면 아 나는 이분과 교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그러나 정말 슬프게도 나와 교류를 하는 분들은 적다. 최소한 덧글을 받기 위해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덧글을 뿌려보기도 했는데 헛짓이었다. 나는 그저 닥치고 블로그에 글이나 올려야겠다.

뭐 덧글도 달리고 광고도 달리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뭐 이번에도 클린 샷은 실패하긴 했는데 상관없다.
왜냐면 더 돌파하지 못했다는 것이 더 슬프다.
사람이 많이 들어와야 덧글이 그나마 달릴 텐데.

이 블로그를 한 지는 3년이 넘었는데 덧글은 만 개를 넘지 못했으니 원.
있는 이웃도 내 블로그에는 별로 들어오지 않고.
세부 통계를 보면 분명히 로그인한 회원은 적절한데 덧글은 없다.
이웃 중에서 활동하는 이웃보다 활동 안 하는 이웃이 더 많긴 하지만.

하여튼 이 블로그를 하면서 좋았던 점은 축전을 받았다는 거.
블로그를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한 찰나에 받은 축전이기도 했고.
이제 축전이 없어도 되겠지만. 그저 이런 별 볼 일 없는 놈이 무슨 축전을 받겠다고.

그건 그렇고 내일 빼빼로 데이더라.
사 먹어야지.
뭘 사 먹어. 돈도 없다.
광고 수익금이라도 모아서 사 먹어야 하나.
부수어 버려. 빼빼로 데이는 무슨.



♪............................................................♪

Naruto

Oh! Student and Teacher Affection

PS. 광고 수익은 마음고생이 심하고 경제력이 없어 힘들어 하는 나의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




덧글

  • TiroTiro 2011/11/10 22:13 # 답글

    와우 60만히트.. 축하드립니다~
    전 아직 한지 얼마 안되서 1만힛도 안되요 읰ㅋ
  • Sengoku 2011/11/13 13:31 #

    고맙습니다. 히히.
  • 콜드 2011/11/10 22:24 # 답글

    축하드립니다 =ㅅ=b
  • Sengoku 2011/11/13 13:32 #

    고맙습니다. 히히. =ㅅ=b
  • 무지하다 2011/11/11 19:25 # 답글

    자 빼빼로가 될 덧글입니다.
  • Sengoku 2011/11/13 13:32 #

    빼빼로. 잘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히히.
  • arbiter1 2011/11/11 19:44 # 답글

    너무 그러지 마세요. 전 몇 년 됐는데 아직도 6만도 안됐습니다(...)
  • Sengoku 2011/11/13 13:33 #

    엉엉. 나중에 되실 겁니다.
  • 셔먼 2011/11/12 04:03 # 답글

    전 개설한 지 2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1만도 못 찍은 상태입니다;;
  • Sengoku 2011/11/13 13:34 #

    방문자 수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덧글이 진리입니다. 저는 덧글이 많아지고 싶습니다.
  • 시노 2011/11/16 23:57 # 답글

    제가 잠수타는 동안 6만 히트치셧군요 ㅎ
    일단 축하드립니다!!
  • Sengoku 2011/11/17 11:23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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