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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쓴다

작작 좀 하자. 트랙백을 한 번만 걸면 되지, 뭘 계속하고 그러냐...
여하튼 계속 걸어서 트랙백/핑백 허용 안 함으로 했다.
나도 여기에 오랜만에 글을 쓴다. 그러나 쓸 게 별로 없다.
이미 딴 곳에 문을 열었으니까. 뭐 여기가 '집'이라고 말했던 적도 있었다.
뭐 어쨌든 이곳은 버리지는 않을 거다. 뭐 그전에 여기 존속이...

"자아...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참고로 이 말은 이 블로그를 열 때 지껄인 말이다...

정확히 2008년 8월 3일에... 지금은 2014년이다.
어쨌든 버리기도 아깝고 남 주기도 아깝다. 그러니 해야지...

PS. 그건 그렇고 작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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